최종 제목을 기준으로 한 등록 판단
검색광고 제목은 글자 수에 맞춘 최종 문안으로 심의 대상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심의받은 소재라면 등록 제목을 심의 내용과 일치시키고, 키워드삽입으로 제목이 달라지는 방식도 검토해야 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해당 상품의 제목 입력 제한을 먼저 확인한 뒤, 실제 등록할 문안을 확정하고 심의 절차를 진행합니다.
글자 수 제한에 맞는다는 사실만으로 의료광고 등록 조건을 충족하지는 않습니다. 네이버 광고주센터 도움말은 의료광고 소재에 원칙적으로 사전심의가 필요하며, 등록할 때 심의받은 내용과 같은 내용을 입력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제목이 짧더라도 제목과 설명을 포함한 소재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제목 작성·등록 단계 | 대조할 자료 | 확인할 항목 |
|---|---|---|
| 제목 작성 전 | 해당 상품의 광고등록기준과 입력 화면 | 제목 입력 제한과 사용할 소재 유형 |
| 최종 문안 확정 후 | 제목·설명과 소재 미리보기 | 소재 전체의 사전심의 대상 여부 |
| 심의 신청 전 | 실제 등록 예정 소재와 신청 시안 | 신청 시안이 광고 노출 형태에 맞는지 |
| 등록 직전 | 심의받은 시안과 등록 제목 | 제목 문안의 일치 여부와 변경 사항 |
제목 입력 제한은 이용할 상품을 정한 상태에서 확인합니다. 모든 검색광고에 공통으로 적용할 글자 수를 임의로 정하거나, 이전에 사용한 제목의 길이를 새 소재의 기준으로 삼지 않습니다. 입력 제한을 충족하지 못하는 초안은 심의 신청용 최종본과 따로 관리합니다.
짧은 제목과 소재 전체의 심의 범위
네이버는 의료기관의 명칭·소재지·전화번호, 설치·운영하는 진료과목, 소속 의료인의 성명·성별·면허 종류 등 안내된 면제 사항으로만 구성된 광고는 심의 없이 광고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제목에 병원 이름만 있다는 이유로 설명까지 포함한 소재 전체를 면제 대상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병원 담당자는 최종 소재에 어떤 정보가 들어가는지 정리한 뒤 면제 요건에 해당하는지 판단합니다.
제목을 다듬는 동안 설명도 수정했다면, 제목만 확정됐다는 이유로 신청 자료를 완료 처리하지 않습니다. 심의 대상 여부를 판단하는 시점에는 함께 등록할 문안을 모두 확정해야 합니다. 심의 면제 대상으로 요청하는 경우에는 해당 내용과 근거를 네이버의 검토 요청에 기재해야 합니다.
네이버는 심의받은 광고라도 광고등록기준에 맞지 않으면 노출이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병원은 심의 결과와 플랫폼 등록 조건을 별도의 자료로 관리합니다. 심의 완료를 제목 입력 제한이나 상품별 조건까지 충족했다는 뜻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제목 확정부터 등록까지의 실행 순서
병원 마케팅 담당자는 제목을 먼저 확정하고, 그 제목을 포함한 소재로 심의 대상 여부를 판단합니다. 대행사가 등록을 맡는 경우에도 병원은 신청할 문안과 실제 등록할 문안이 같은 상태인지 공유받아야 합니다. 작업 중 파일이 여러 개 생기면 최종본의 이름과 확정 날짜를 명시해 등록 자료를 지정합니다.
- 이용할 상품의 광고등록기준과 제목 입력 제한을 확인합니다. 담당자는 상품명, 소재 유형, 등록할 제목을 작업 기록에 기재합니다.
- 제목과 설명을 완성하고 소재 미리보기를 준비합니다. 네이버는 광고 노출 형태로 심의받고, 소재 등록 시 제공되는 미리보기 화면을 신청 시안으로 사용하도록 안내합니다.
- 최종 소재의 심의 대상 여부를 판단하고 필요한 신청 자료를 준비합니다. 면제 여부가 불명확하면 소재 전체와 판단이 필요한 내용을 심의기구에 전달합니다.
- 심의 결과를 받은 뒤 등록 제목을 승인 시안과 대조합니다. 차이가 있으면 임의로 등록하지 않고 변경 전후 문안을 정리해 처리 방법을 묻습니다.
준비 자료에는 광고등록기준, 최종 문안, 신청 시안, 심의 결과 자료, 등록 예정 화면을 포함합니다. 각 자료에 상품명과 문안의 확정 상태를 표시하면 서로 다른 제목을 잘못 연결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등록 담당자는 전달받은 문안을 기억에 의존해 다시 입력하지 않고 최종본에서 옮깁니다.
심의 후 제목 변경에 필요한 질문
심의 이후 글자 수 문제를 발견하면 먼저 변경이 필요한 상태로 기록합니다. 네이버가 안내한 내용 일치 원칙에 따라, 담당자가 뜻이 비슷하다고 판단하는 것만으로 수정을 완료하지 않습니다. 아래 질문은 심의기구에 변경 처리 방법을 묻기 위한 자료이며, 변경 허용을 뜻하지 않습니다.
| 제목 변경 상황 | 심의 내용과 달라지는 부분 | 심의기구에 물을 질문 |
|---|---|---|
| 입력 제한 때문에 축약 필요 | 단어 또는 문장 길이 | 축약한 문안에 어떤 심의 절차가 필요한지 |
| 입력 중 띄어쓰기·기호 수정 | 문자 배열과 표기 | 해당 표기 변경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
| 제목 일부를 설명으로 이동 | 내용이 표시되는 위치 | 변경된 노출 형태로 다시 신청해야 하는지 |
| 다른 제목으로 교체 필요 | 제목의 문안 전체 | 새 제목과 기존 설명을 어떤 시안으로 제출할지 |
질문 자료에는 변경 전후 제목을 각각 기재하고, 수정하려는 이유와 수정 후 미리보기를 추가합니다. 답변을 받은 뒤에는 적용할 문안과 필요한 절차를 작업 기록에 반영합니다. 병원과 대행사는 등록 가능한 최종본이 다시 확정됐는지 공유한 다음 작업을 재개합니다.
키워드삽입과 소재 유형의 제한
네이버는 사이트검색광고에서 의료광고를 등록할 때 키워드삽입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고정 제목을 준비한 뒤 검색어에 따라 제목을 변경하는 방식으로 등록하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제목 문안뿐 아니라 등록 설정에도 키워드삽입이 포함됐는지 점검합니다.
여러 검색어에 대응하려는 작업 계획이 있더라도 이 기능을 제목 길이 문제의 해결책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대행사에는 승인 문안 그대로 등록하는 작업인지, 기능을 이용해 제목을 달리 표시하려는 작업인지 명확히 묻습니다. 광고 소재와 검색어 관리 자료를 함께 전달받더라도 제목 변경 방식은 별도로 기록합니다.
네이버는 사이트검색광고의 반응형 소재 유형에는 의료광고를 등록할 수 없고, 병의원 업종 특화 소재와 단일형을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제목을 완성하기 전에 예정된 소재 유형을 가려야 합니다. 사용할 수 없는 유형으로 시안을 제작했다면 제목만 고치기보다 등록 가능한 유형에 맞춰 신청 자료를 다시 준비합니다.
등록 제목의 차이를 남기는 기록
등록 직전에는 제목이 일치한다는 결론만 남기지 말고 어떤 자료끼리 대조했는지 기록합니다. 승인 시안의 제목, 등록 예정 제목, 대조 날짜, 차이가 발생한 위치를 한 기록에 기재합니다. 문안이 달라졌다면 변경 이유와 답변을 기다리는 항목도 함께 남깁니다.
등록 담당자가 발견한 차이를 곧바로 새 제목으로 반영하면, 이후 병원이 어떤 문안으로 심의받았는지 추적하기 어려워집니다. 차이 기록과 수정 문안을 따로 관리하고 심의기구 답변이 필요한 항목은 완료 처리하지 않습니다. 이미 답변을 받았다면 질문에 사용한 문안과 등록 예정 문안이 같은 버전인지 대조합니다.
복사 과정에서 생기는 제목 변경
최종 제목을 전달하는 문서 형식도 정해야 합니다. 메신저에 표시된 줄바꿈이나 문서의 자동 서식이 광고 제목의 일부인지 불분명하면, 등록 담당자가 임의로 문자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병원은 실제 입력할 제목을 독립된 항목으로 기재하고 설명이나 전달 메모와 섞이지 않게 관리합니다.
복사 후에는 원본과 입력된 문자열을 처음부터 끝까지 대조합니다. 파일 이름이 같아도 문서 안의 제목이 수정됐을 수 있으므로 이름만으로 최종본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전달 이후 오탈자를 발견했다면 기존 파일을 조용히 수정하지 않고, 변경 사실과 수정 위치를 등록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심의필번호를 광고 제목 안에 넣어야 합니까?
네이버는 소재 설명의 심의필번호를 별도 입력란에 축약형으로 기재하도록 안내하며, 브랜드검색광고는 이 안내의 예외로 명시합니다. 제목을 작성할 때 번호가 반드시 제목 안에 들어간다고 전제하지 말고, 해당 상품의 기재 방식을 적용합니다.
제목 입력이 가능하면 글자 수 기록을 생략해도 됩니까?
입력이 가능하더라도 병원 내부 기록에는 확정 제목과 적용한 입력 제한을 함께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이후 수정 요청이 생겼을 때 어느 조건에서 제목을 확정했는지 설명할 수 있도록, 작업 당시 이용한 상품 기준도 함께 보관합니다.
심의 전에 네이버 등록기준 해석을 요청할 수 있습니까?
네이버는 의료 심의 전에 광고등록기준 검토가 필요하면 파트너사 담당자나 광고 고객센터에 문의하도록 안내합니다. 질문할 때 상품명과 예정 소재를 함께 전달하고, 입력 조건에 대한 질문과 의료 심의 절차에 대한 질문을 따로 작성합니다.
같은 제목을 다른 광고 상품에 복사해도 됩니까?
같은 제목이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상품의 등록 조건까지 충족한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옮길 상품의 광고등록기준과 신청에 필요한 노출 형태를 새로 정리하고, 기존 심의 자료를 어떻게 사용할지는 해당 심의기구에 묻습니다.
심의기구 답변을 기다리는 동안 예약 등록해도 됩니까?
병원 내부 절차에서는 처리 방법이 정해지지 않은 수정 제목을 등록 대기 상태로 관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일정 확보를 이유로 미확정 문안을 최종본처럼 전달하지 말고, 답변을 기다리는 항목과 등록을 재개할 조건을 담당자끼리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