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별 병원 광고 규정

같은 광고라도, 게시할 곳부터 구분합니다.

홈페이지·검색광고·SNS처럼 게시 위치를 나누고, 매체마다 달라지는 문안을 따로 관리합니다.

광고 상담하기
01

운영 매체 목록

병원이 직접 운영하는 채널과 비용을 내고 집행하는 매체를 나누어 기록합니다.

02

매체별 시안

제목 길이와 이미지 비율 등 매체 형식에 맞춰 달라진 문구와 그림을 모읍니다.

03

게시 전후 대조

승인한 파일과 실제 노출 화면을 나란히 놓고 달라진 부분을 표시합니다.

매체별 광고를 운영하는 순서

  1. 매체 목록 만들기

    운영 중이거나 집행 예정인 매체를 공개 주소와 함께 한 장에 모읍니다.

  2. 공통 문안 나누기

    모든 매체에 쓰는 공통 문장과 매체마다 달라지는 문장을 나눕니다.

  3. 형식별 제작

    매체 안내 문서의 글자 수와 이미지 규격에 맞춰 시안을 만듭니다.

  4. 노출 비교

    게시 후 실제 노출을 캡처해 승인본과 다른 곳을 표시합니다.

매체별 작업 뒤에 받는 자료

매체가 늘어나도 어느 파일이 어디에 실렸는지 바로 찾을 수 있게 묶어 드립니다.

  • 게시 매체·광고 형식 목록
  • 매체별 시안과 형식 메모
  • 승인본·노출 화면 비교 기록

매체별 상담에 필요한 자료

  • 운영 채널과 광고 계정의 공개 주소
  • 매체별로 만든 광고 파일
  • 기존 게시물과 매체가 낸 안내 문서

자주 묻는 질문

여러 매체의 시안을 함께 보낼 수 있나요?

매체 이름과 게시 위치를 파일명에 표시해 보내 주세요. 공통 문장과 매체마다 달라진 부분을 나누어 작업 범위를 협의합니다.

계정 접속 정보부터 필요한가요?

처음에는 공개 주소와 캡처만으로 시작합니다. 계정 안에서 운영 작업이 필요할 때 접근 범위와 담당자를 따로 의논합니다.

매체별 규정,
게시 위치마다 읽을 글.

홈페이지와 검색광고, SNS 광고에 적용되는 규정을 매체별로 다룬 글입니다.

초기화
매체별 광고 규정

유튜브 병원광고가 거치는 심사

유튜브 병원광고는 국내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 여부와 해당 심의기구의 영상 절차를 먼저 확인하고 플랫폼 심사를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 대한한의사협회의 두 차례 영상 심의를 모든 병원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매체별 광고 규정

해외 매체 정책과 국내 규정이 다를 때 따를 기준

해외 매체 정책과 국내 규정이 다르면 한쪽의 허용만으로 게시를 결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국내 적용 제한과 매체의 추가 조건을 각각 확인하고, 불명확한 항목은 담당 기관·심의기구와 매체에 나누어 묻습니다.

매체별 광고 규정

병원 간판에 쓸 수 있는 내용

병원 간판 문구는 개설 허가·신고된 명칭을 기준으로 축약의 오인 가능성, 의료기관 종류와 전문과목 표현의 정확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기준을 간판에 넣을 수 있는 모든 내용의 허용 목록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매체별 광고 규정

병원 현수막에 적용되는 규정

병원 현수막은 매다는 형태와 의료정보 내용을 함께 정리하고, 의료광고 심의기준과 설치 장소의 허가·신고 조건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문안은 심의기구에, 설치 조건은 관할 지자체에 질문할 자료로 나누어 준비합니다.

매체별 광고 규정

병원 전단지 배포의 허용 여부와 조건

병원 전단지는 배포 자체가 일괄 허용된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옥외 배부 전단의 사전심의 대상 여부와 명칭·전문과목·협진 표현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배포 장소 관련 사항은 담당 기관에 별도로 묻습니다.

매체별 광고 규정

버스·지하철 병원광고의 심의 필요 여부

버스·지하철 차량 안팎과 역 시설의 병원광고는 사전심의 대상 매체에 포함됩니다. 게재 위치와 문자·그림·영상·음성 형식을 정리한 뒤 심의기구에 해당 광고의 심의 및 면제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매체별 광고 규정

병원의 방송 출연이 광고에 해당하는지 가르는 기준

병원의 방송 출연만으로 의료광고라고 단정하지 않고 출연 경위·대가·방송 취지·광고효과 의도·정보 노출을 함께 판단합니다. 방송 의료광고 불가 안내와 개별 출연의 광고 해당 여부를 나누어 확인합니다.

매체별 광고 규정

기사형 병원광고가 낳는 문제

기사형 병원광고는 독자가 광고를 객관적인 보도로 오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병원 관련 기사라는 이유만으로 단정하지 않고 게재 경위·대가 제공·홍보 목적을 함께 정리해 적용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운영 중인 채널 주소를 한 번에 보내 주세요.

주소 목록만 있으면 매체별로 만들 광고의 범위를 먼저 회신합니다.

광고 작업 상담 02-1661-9399문의 내용 작성